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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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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in NewYork NewYork에서 찍은 Christmas 사진을 받게 되었다. 참 Disney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다람쥐? 청솔모? 기숙사에 나타난 다람쥐? 청솔모? 정확하게 다람쥐인지 청솔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귀여워서 한컷
새로운 음악 감상 도구 얼마전 알게된 사이트 (http://songza.com) 곡명 혹은 가수로 검색해서 아무런 플레이어 없이 음악을 들을수 있는 사이트. 물론 회원가입이라든지 요금이 부과되는 어떠한 것도 필요치 않고 그냥 검색 감상. 요즘 이 사이트 통해서 오래전 듣던 Mike Oldfield의 "Moonlight shadow"을 다시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 물론 국내가수 음악들도 검색해서 들을 수 있다.
Winter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소리가 창밖에서 난다. 비소리와는 또 다른 창밖에서 눈 흩날리는 소리는 지나간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BUDAPEST - 야경 길레트 언덕에서 바라본 부다페스트 세계3대 야경이 프라하 야경, 부다페스트 야경, 라스베가스 야경이라고 한다. 라스베가스 야경은 좀 이상하지만, 프라하 야경과 부다페스트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다음은 라스베가스 야경만 보면 이제 세계3대 야경을 다 본건가..
BUDAPEST - 자유 시장 이때는 문을 닫고 있어서 그냥 지나가면서 한컷
BUDAPEST - Fatal 음식점 헝가리 가정식 요리 전문점이라는 Lonely planet 의 소개로 찾아간 Fatal 음식점. 하지만, 나의 선택은 좌절 그 자체였다. 내용물의 대부분은 양배추와 고기갈은걸 양배추에 싸세 넣어놓은거 2개 그리고 소세지 1나. 정말 좌절이다..
BUDAPEST - 국회의사당 부다페스트 이틀째. 오늘은 아침 일찍 온천을 다녀온후(아쉽게도 온천에선 사진을 찍지 못했다.) 하지만 유럽 생활하면서 처음 가본 온천은 너무나도 좋았다. 물론 가격도 별로 비싸지도 않고, 수영복도 빌릴수 있고 (여기선 온천에서 꼭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야한다.) 자 다시 투어! 하지만 어저께 가본 길을 다시 가보는 것이다. 국회의사당앞에선 부다페스트 영화제가 열리고 있었다. 물론 낮이라서 상영은 되지 않고 있었지만.. 그리고 세체니 다리의 전통음악 연주자들.. 하루종일 저렇게 연주하던데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 그리고 마차의 성 근처에서 연주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아마도 학점때문이거나, 아니면 연주 실력 향상을 위해서 연주를 하는거 같았다. 하지만 돈은 언제든지 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