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norge / 분류 :
2009 Memories / 작성시간 : 2009/06/18 22:00
새로운 저작권법때문에 그동안 작성했던 많은 글들을
오늘 삭제했다.
이제 글적기도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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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2/03 07:58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
두장의 사진을 이어붙이는 바람에 좀 어색해보인다.. 물론 화벨 또한 틀린것 같지만, 저 멀리 스키 점프대(왼쪽 윗쪽에서 1/3 지점 위치)도 보이고.. 마음 또한 차분하게 만들어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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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30 01:40
이번에 구입한 Norwegian & Scandinavia Lotto를 하기에 앞서서 카드를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로또를 하기위해 본인의 계좌정보 및 개인정보를 카드에 등록할 수 있다.
물론 이 카드 또한 구입을 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등록을 하게되면 당첨이 되었을때
당첨금을 찾기위해 오슬로에 가지 않아도, 바로 계좌로 당첨금이 입금되는 아주 좋은 시스템..
당첨금액은 당연히 노르웨이 로또보다 스칸디나비아(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통합) 로또가 훨씬 높기때문에 무조건 스칸디나비아 로또로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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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29 22:51
갑자기 후카츠에리의 사랑의 힘이 떠오르는 날이다..
거기서 후카츠에리가 매일같이 와인의 힘으로 하루하루를
지탱하던 모습이 떠올라..
사온 와인들..
오늘 저녁엔 혼자 와인을 마셔보는것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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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29 22:42
저번에 신청했던 UBUNTU와 KUBUNTU가 도착했다.
신청해서 받았지만, 참 무료로 받으니깐
살짝 미안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다음엔 Donation이라도 해야할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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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28 09:10
UEFA CUP [2008-11-27]: Rosenborg(0) Vs Valencia C.F(4)
눈도 제법 내렸고, 보슬비도 내리지만, 기온은 많이 회복되어 0도 정도되는 가운데 경기가 진행되었다.
경기초반 왠일인지 Rosenborg의 패스웍이 저번 Fiorentina와의 경기때보다 훨씬 나아진듯하다.
요즘 무슨일인지 Rosenborg가 완전 절고 있는 시기이기에 확연히 드러나 보였다.
Valencia의 첫번째 코너킥
첫번째 골은 어처구니없는 헤딩골로 Valencia가 선취득점했지만, 그게 들어갈까하는 마음에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는바람에.. 사진은 어디론가 훨훨...
이번엔 Rosenborg의 코너킥을 막아내고 있는 Valencia의 골키퍼.
Valencia 골키퍼 초반 약간 경기를 지연시키는 행동을 하다가 관중들에게 미운털이 박혀 공만 잡으면 야유가 쏟아졌다.
아마 이 골키퍼 오래살거야..
전반전 점유율은 Rosenborg가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Valencia가 선취득점
선취득점후 중앙선에서 경기재개전..
Valencia 17번 유난히 부심에게 애교를 부리던 녀석.. 하지만 애교만큼이나 공도 잘 찼다는...
Rosenborg의 플레이어들.. 3번은 노장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좋은 플레이..
18번 욕나올뻔한 만행을 저질러 모두를 놀라게 한 플레이어..
11번 터프한 성격을 지닌 녀석이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얌전.. 머리 많이 길렀네...
Valencia 녀석과 볼 타툼을 하고 있는 10번과 2번 오늘 정말 잘했다..
Valencia 플레이어 헐리웃 액션 작렬...
심판 나 좀 봐줘요~~~
문전앞에서 슛~!!
자 다시 공 돌리고..
우리도 공 돌려볼까?
15번 플레이어 너도 오늘 진짜 잘했다..
경기는 확실히 스페인리그 4위의 Valencia가 4:0으로 신승하였다.
물론 Rosenborg도 오늘 잘했지만, 역시 플레이의 수준은 다른듯...
Valencia 선수들의 공간활용 및 볼 핸들링 모든면에서 미묘하게나마 우세한 플레이를 실감케한 경기였다.
경기가 끝나고 서포터들 앞으로 다가가는 선수들..
4:0으로 지고 서포터들 앞으로 다가가다니... 하지만 서포터들 열화와 같은 환호~!!
서포터들 나의 유니폼을 받으시오~!!
서포터들을 등지며 보인 모습.. 당신들이 최고야~!!
경기후 경기장 모습
정말 오랜만에 나의 사진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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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News / 작성시간 : 2008/11/26 07:54
신문에서 배려심없는 나쁜 상사와 일하면 심장병 위험이 커진다는 기사가 실렸다.
특히 4년 이상 장기간 일한 사람은 말이다..
완전 나의 상황이네.. ㅡㅡ;;
안그래도 요즘 정말 사람 완전 돌게 만드는데, 이 기사 읽으니 더 우울해진다.
여러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합시다.
아래는 기사..
---------------------------------------------------------------------------------------------
배려심 없는 직장 상사와 일하면 스트레스는
물론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BBC가 25일 보도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와 스톡홀름대학 연구진은 스톡홀름에서 일하는 성인 남성 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약 10년 동안 심장 건강 상태를 추적한 결과 나쁜 리더십과 심각한 심장질환 사이 강력한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 이 기간에 심장마비, 급성 협심증, 허혈성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등 총 74건의 심각한 심장질환이
발생했다.
이 조사에서 자신의 상관이 적임자가 못된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심각한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25%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영향은 시간이 갈수록 누적돼 4년 이상 장기간 일한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64%까지 증대됐다.
직장에서 제대로 평가와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심장병과 상관 있는 흡연 등 건강에 나쁜 행동을 자극할 수 있다고 학자들은 지적했다.
과거에도 부당한 상관이 직원의 혈압을 올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된 바 있다. 지속적인 고혈압은 심장병 위험을 높인다.
직장 상관과 심장병 사이 연관성은 교육수준, 사회계층, 소득, 업무량, 흡연ㆍ운동 등 생활스타일 등에 상관없이 마찬가지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런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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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26 07:40
노르웨이 생활 4년 반동안 스키를 타본적은 고작 한번..
올해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스키를 구입하게 되었다.
물론 알파인 스키나 한국에서의 가격에 비해선 무척이나 싼것도 결정적 원인이 되었던거 같다.
구입한 당일날은 스키에 바인딩 부착으로 인하여 오늘 찾아오게 되었다.
바로 오늘 집 근처에서 타는데, 3년전에 한번 타본 기억으로 다시 타볼려고하니, 이건 뭐
처음타는거나 마찬가지다..
내리막에서 한 3번 넘어졌더니, 그 모습이 얼마나 웃겼던지 노르웨이 여고생이 웃으면서 지나간다.. 줸장 ㅡㅡ;
예전 한국에서 인라인 배울때, 동영상 강좌로 독학한 것처럼.. 이번에도 Youtube의 힘을 빌려야겠다.
오랜만의 운동이어서 그런지 온몸이 욱신 욱신...
내려라 눈아 ~~ 펑펑 내려라...
만년설이 존재하는
Finse 지역으로 진출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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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21 19:56
작성자 : norge / 분류 :
2008 Memories / 작성시간 : 2008/11/17 19:51
UEFA CUP Rosenborg BK 와 Valencia C.F 경기 티켓을 겨우 구입을 했다.
자리도 없을뿐더러, 물론 제일 싼 자리 구한다고 더 힘들게 구한거 같다.
대략 한화로 7만 6천원 정도인거
같다.
저번에 피오렌치나와의 경기때는 2만 5천원정도에 구입했었던거 같은데, 많이 올랐다.
11월 27일-눈 맞아가면서 경기를 ..
관전기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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